서하가 태어난지 68일차😆
오늘은 내 생일이다🎂 근데 날씨도 꾸리하고, 별거 없이 하루가 지나갔다.
그치만 어제 너무 날씨도 좋았고, 산책도해서 별거 없어도 괜찮았다!
오전에 생일 축하 메시지를 받고, 용돈도 많이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ㅎㅎ
이걸로 서하 브이로그를 찍을 액션캠을 살지, 아니면 ETF할지 고민된다.
아 그리고 부모님께도 감사톡을 보냈다.
서하를 낳고보니 부모님께 더욱 감사하다.
오후에는 서하를 안고 재우면서 네이버 클립챌린지 동영상이랑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지난달에는 귀찮아서 안했는데, 1~2월달 수입이 꽤 짭잘해서 이번달부터 다시 열심히 해봐야겠다.
별거아닌 영상인데도 조회수도 심심치 않게 나와서 신기하다ㅋㅋㅋ
양갱이랑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도 했다.
나는 이게 너무 재밌다🌸

그리고 서하 어린이집 등록대기 현황을 확인했다.
나는 올해 8월달부터 애기를 보내고 싶은데 가망이 없을 것 같다.
27명중 13번째면 내년에 될 것 같다ㅠㅠ
나는 빨리 복직하고 싶은데😭
출산하자마자 신청해도 다음년도부터 보낼수 있다니ㅠㅠ
이건 문제가 있다고 본다.
시터를 구해야되나 고민되는데, 우선 이사를 갈 예정이라 이사 간곳에서 고민해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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