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가 태어난지 75일차🌳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서하
매일 아침 볼 때마다 뭔가 더 자란것 같아 신기한 기분이 든다
요 작은 녀석을 케어하는데 생각보다 체력이 많이 필요하다
오랜만에 애플 와치를 차서 활동량을 체크해보니
평균 3천보를 걷고 일어난 횟수가 엄청나다
어디서 봤는데 다정함은 체력이라고 했다
너무 공감되는 말,,,
오늘도 아기를 잘 돌보기 위해 새벽에 서하가 깨기전 20분 운동을 해줬다
이지은다이어트 루틴스터디 하길 잘한 것 같다




애기옷 찾다보니 무무즈 라는 앱을 발견했다.
예쁜 애기옷이 많았다!
인플로언서 아기?ㅋㅋㅋ들도 활동하는 것 같았다
나중에 우리 서하도 이런거 하면 좋겠다 싶었다
내가 잘해야겠지?ㅋㅋㅋㅋ
그 앱에서 여름옷을 샀다
재질이 완전 여름옷은 아니였고, 초여름까지 입히기 좋을 것 같았다
아직 서하에게 좀 컸다
근데 색깔이 다 너무 이뻐서 맘에 들었다
가격도 쌌다👍🏻
애기옷 입히는 재미가 있는 것 같다
이러다 텅장되는거 아닌가 몰라


근데 서하는 확실히 노란색이 더 잘 받는것 같다
그리고 서하 밤잠이 점점 당겨지고 있다...!
11시 -> 10시 -> 9시
사실 9시에만 자도 육퇴 후 뭔가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일찍 자도 새벽 2~3시 쯤 한번만 수유하면 되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많이 자고 많이 먹고 많이 싸서ㅋㅋㅋ
무럭무럭 잘 자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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