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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태어난지 84일차 (이놈의 지루성두피염, 유혈사태)

archive/육아일지

by Veronica 2026. 5. 1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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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가 태어난지 84일차🌟

 

어제 서하 두피가 붉어져서 걱정했는데,

오늘도 역시 붉지만 조금 나아진것 같았다.

서하가 자면서 자기 머리를 긁는게 확실해졌다.

정수리에 피딱지가 발견됐다.

오늘부터 잘때 손싸개를 해줘야겠다...

 

 

두피가 간지러운 것 같다.

내일 병원에 가봐야겠다

빵꾸난 정수리ㅠㅠ

피가 많이 났다

손톱도 정리해야겠다😂

 

 

 

나랑 침대에서 같이 자서 그런지 푹잔 서하💗

거의 2시간 30분 잔것 같다

너무 많이 자서 저녁때 못잘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9시에 잠들었다

 

 

 

저녁 7시 모습이다

요즘 목욕을 울지도 않고 잘한다! 기특기특

로션 바르는것도 기분좋아해서 나도 기분이 좋다

 

 

 

5시 30분부터 8시까지 세차례 수유 끝에 9시에 잠들었다 휴우~

9시에만 자도 너무 좋다

육퇴 후 남편이랑 피자를 시켜먹었다.

처음 시켜본 곳인데 맛있었다 🍕

페퍼로니가 안짜서 좀 아쉬웠다,,,

 

 

 

나솔과 함께하는 피자 파뤼

 

 

 

다음달부터 식단 시작해야되는데 이 맛있는 저녁을 포기해야된다니 눈물이 앞을 가린다ㅠㅠ

그래도 너무너무 많이 쪄서 시작해야된다...

서하 돌잔치때는 날씬한 상태로 사진 찍고 싶드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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