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하가 태어난지 171일🧚🏻
전날 엄마가 오셔서 애기를 봐주셨는데
잔소리에 8할은 '애기가 너무 춥겠다' 😭
우리집은 에어컨은 24도로 맞추고, 실내 온도는 23도 해놨었다
서하 몸이 파랗고 거미줄처럼 무늬가 있긴 했다
그래도 여름 적정 온도라고 해서 이 온도로 맞춰놨고, 엄마한테 설명도 했는데
엄마가 그래도 너무 춥다고 하셔서 맘에 걸려 스레드에 올려 도움을 구했다
결론은, 애바이애 였다!
어떤 아기는 22도가 적정온도고, 어떤 아기는 26도가 적정온도라고 한다.
서하처럼 몸이 퍼렇고 줄무늬가 생기면 애기가 춥다는 의미!
다행히 뒷목은 따뜻했다. (뒷목도 차가우면 정말 추운거라고 한다)
서하가 춥지 않으면서 시원한 적정온도를 찾아줘야겠다
열이 많지도, 적지도 않은 애라 25도로 에어컨 온도를 설정했더니
실내 온도가 24도~25도가 됐다.
그랬더니 신기하게 몸에 파란 줄무늬가 없어졌다.
사실 23도는 나도 좀 추웠는데 서하랑 나랑 비슷한 체질인가? 싶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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