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가 태어난지 92일차💗
요즘 하루하루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겠다
회사일도 하고, 자기계발과 이직 준비, 육아까지 하니까
하루를 예전보다 훨씬 일찍 시작하는데도 얼레벌레 하다보면 어느덧 막수할때가 된다.
오늘 서하랑 아침에 낮잠을 같이 잤더니 길게 자서
그 이후에 낮잠을 길게 안잤더니 너무 일찍 졸려했다.
일단 잠깐 재우는 느낌으로 재우긴 했는데,
분위기가 오래 잘 것 같다
애매하게 오래자면 난감하다ㅋㅋㅋ
낮잠처럼 재울라고 스와들업도 안 입히고 옆잠베게로 재웠는데 (낮에만 옆잠베게로 재움)
긴장되는 시간이다😬

오늘 낮에 터미타임을 하는데 뒤집기 연습도 같이 했다.
침이 너무 많이 나와서 당황스러웠다ㅋㅋㅋㅋㅋ
최근에 서하 컨디션이 안좋아서 터미타임을 안했는데, 찾아보니 깨어있는 시간에는 계속 터미타임을 하는게 좋다고 한다.
힘들어해서 어쩌다가만 했는데, 심장이 쿵! 했다.

'혹시 발달이 느리면 어쩌지?'
아직 100일은 안됐으니까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내일부터 터미타임 시간을 늘려줘야겠다.
다른 아기들 영상보니까 누워있으면 막 뒤집으려고 하는데
우리 서하는 뒤집고 싶은 생각이 1도 없어보인다.
그냥 팔닥팔닥 거리기만 한다ㅋㅋㅋㅋ
걱정되는 마음에 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아래 항목들만 잘 하고 있으면 괜찮다고 한다.
다행히 서하는 위에 항목들을 잘하고 있다.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열심히 터미타임을 잘 시켜야겠다!
| 5월 2일 태어난지 94일차 (실수로 손톱살 날린날) (0) | 2026.05.23 |
|---|---|
| 5월 1일 태어난지 93일차 (서하는 뒤집기 훈련중!) (0) | 2026.05.23 |
| 4월 29일 태어난지 91일차 (응아를 몰아서 하게 됨) (0) | 2026.05.19 |
| 4월 28일 태어난지 90일 (이지은 다이어트 완주! 그리고 자기계발) (0) | 2026.05.19 |
| 4월 27일 태어난지 89일차 (이제는 고리도 잘 잡는 아이) (0) | 2026.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