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가 태어난지 93일차☺️
이제는 터미타임을 하면 고개를 엄~청 오래 들고 있다
유튜브에 찾아보니 터미타임 하기 전 스트레칭이 있길래
고관절 풀어주고 해주고 있다😁
뒤집고, 되집기 연습을 내가 손으로 계속 해주니까
조금씩 뒤집힐때 자연스러워지는 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전과 달라진 점은
앞으로 갈라고 팔닥팔닥 거린다
움직임이 크진 않지만 그래도 앞으로 가고 싶어하는 것 같다
결국, 맘처럼 되지 않아 푸엥 울어버린다ㅋㅋㅋ
귀여운 뒤태🫶🏻
발가락으로 밀어보지만 배에 힘주면서 발이 떠서 힘을 못받는다ㅋㅋㅋㅋ
우리는 당연하게 어떻게 몸을 쓰는지 아는데,
아기를 키워보니 이게 학습으로 배운거라고 생각하니까- 신기하다

터미타입 할때 침을 너무 흘리는게 문제인데
침독 오를까봐 침 나올때마다 닦아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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