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가 태어난지 88일차🫶
이날은 시댁에 놀러가는 날이였다
서하가 처음으로 우리차에 타고, 카시트에 타는 날이기도 하다
카시트는 싸이벡스꺼는 중고로 사서 설치해놨다

처음에 안전벨트를 느슨하게 하는 방법을 몰라 엄청 당황했다
찾아봤는데도 안나왔는데,
남편이 요리조리 만져보더니 찾았다!
출발을 못할뻔했다ㅋㅋㅋㅋ
서하가 처음에 엄청 울어서 더 당황했던 것 같다
다행히 쪽쪽이 물리고 차가 출발하니까 울음을 그치고
주변을 구경하더니 이내 잠들었다
도착할때까지 잘잤다.
남편이랑 나랑 서하, 이렇게 차에 탔는데 내가 뒤에 탄게 새삼 색달랐다
이제는 이 느낌이 익숙해지겠지?

어머니 집에 도착!
화성시청 근처에 아파트로 이사가셨는데, 주변에 상권은 아쉬웠지만 아파트 단지가 너무 좋았다
어머니 집 뷰도 좋아서 다행이다 싶었다.
아직은 낯선 공간이긴 하다.
서하가 와서 어머님이 너무 행복해하셨다
아버님도 너무 재미있으셨다ㅋㅋㅋ

문듯 서하 머리통이 너무 비대칭으로 보여서 찍었는데, 지금보니까 괜찮은것 같다ㅋㅋㅋㅋ

낯설고 시끄러워서 괴로워하다가 잠든 서하ㅋㅋㅋㅋ
집에 도착하니 저녁 9시였다
수유하고 10시에 잠들었다. 간만에 늦게 잠든것 같다.
서하의 첫 외출, 성공적이였다👍🏻
| 4월 28일 태어난지 90일 (이지은 다이어트 완주! 그리고 자기계발) (0) | 2026.05.19 |
|---|---|
| 4월 27일 태어난지 89일차 (이제는 고리도 잘 잡는 아이) (0) | 2026.05.19 |
| 4월 25일 태어난지 87일차 (숙취와 함께하는 육아는 지옥) (0) | 2026.05.19 |
| 4월 24일 태어난지 86일차 (아기침대 고민, 아빠덕에 꽃구경, 가정적인 남편) (0) | 2026.05.19 |
| 4월 23일 태어난지 85일차 (옆잠베게 만드신 분 절 받으세요) (0) | 2026.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