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가 태어난지 96일차💎
이제 집안 온도가 24도 ~ 25도 정도 되니까
애기가 땀을 많이 흘리는 것 같아
반팔 바디슈트로 갈아입혔다
아기는 뒷목이 축축하면 더운거라고 한다
다행히 그정도로 덥지는 않았나보다
서하는 이불을 빵빵 차는 스타일이라서 그럴수도 있을 것 같다

다행히 손가락은 많이 좋아져서 어제 저녁 목욕할때 밴드를 없애줬다.
귀여운 ✌🏻

이날부터 서하가 분태기가 온것 같다
아침 10시에 140ml 먹고 계속 찌꿈찌끔만 먹는다
남편이 추천해준 다리떨면서 먹이기 방법도 써봤는데
애기가 먹는 척만 한다
입안에서 젖꼭지만 가지고 놀고 먹진 않는 느낌?
그렇다고 아예 안먹는건 아니다
결국 하루종일 400ml 정도?만 먹고 저녁때 과식을 하다가
다 토해버렸다ㅠㅠ
정말 오랜만에 분수토를 했다
근데 신기하게 둘다 옷이 안젖었다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압력이 컸는지,,,,

분태기가 오면 2주까지도 간다는데, 기운없어질까봐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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