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7월 7일 태어난지 160일차 (5개월 아기 잠퇴행)

archive/육아일지

by Veronica 2026. 7. 9. 16:55

본문

728x90
반응형

 

 

서하가 태어난지 160일💗

 

백일이 지난지 벌써 두달이다.

시간이 참 쏜살같다.

서하는 점점 성장하는게 눈에 보인다.

 

일단 뒤집기를 할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는 길수 없는데, 뒤로는 긴다.

자기 뜻대로 움직이는건 아니지만 막 돌아다닌다ㅋㅋㅋ

그래서 낮에 베이비룸에서 지내는데,

베이비룸있으니까 편안하고 안락하다

 

서하가 성장하면서 다 좋은 일만 있는건 아니다

무시무시한 잠퇴행이 찾아왔다.

지피티한테 물어보니 전형적인 잠퇴행이였다.

 

서하의 증상은 이렇다.

 

1. 눈을 엄청 비비면서 피곤해하는데 낮잠은 30분만 잔다

2. 잠을 자다가 잘 깬다

3. 밤잠은 통잠잔다

4. 젖물잠이 부활했다

 

밤잠을 잘자게 된건 좋다

밤잠은 저녁 8~9시부터 다음날 아침 5시 ~ 6시에 일어난다

 

그런데 낮시간이 정말 피곤하다

나도 낮잠 자고 싶거나 자격증 공부해야될때가 있는데 짬이 안난다ㅋㅋㅋ

무엇보다 애기가 힘들어하는게 느껴진다

방법을 찾아봤지만

지금 시기에는 시간이 답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즐기는 수밖에!

애기가 이 시간을 지루하고 졸린 시간이 아니라

즐겁게 보낼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려고 한다💪🏻

 

 

 

스레드에 고민을 올렸더니,

'차이의 놀이'를 추천해줘서 앱을 받아봤다

지금 시기에 해주면 좋을 놀이들이 있고, 댓글도 달수가 있었다!

자기전에 보면서 어떻게 놀아줄지 고민해봐야겠다

 

 

 

728x90
반응형

Related Articles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