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하가 태어난지 34일차다.오늘은 너무너무너무 만족스러운 하루였다😆👍🏼오늘만 같으면 육아할 맛이 날 것 같다ㅋㅋㅋㅋ일단 새벽 3시에 바통터치했는데서하가 안깨서 2시간 더 잘 수 있었다.그리고 6시에 깨서 3시간 자고 9시에 일어났다.그리고 11시 30분에 깼다.수유량은 계속 110~120ml 먹었다1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는 깨어있는 시간이었다.1시부터 졸려했는데, 속이 불편한지 잠을 못잤다틈틈히 배마사지를 해주고 자전거도 해줬다. 다행히 2시 30분에 기절했다ㅋㅋㅋ근데 낮시간에 이러니까 힘들지 않았고,누웠다가 안았다가 반복하니까 손목도 괜찮았다그 이후 6시 30분에 일어나 40ml만 먹고 바로 잠들었다. 잠이 다 안깬 상태였던것 같다뭐랄까...수면시간을 연장한 느낌의 수유였다그리고 ..
archive/육아일지
2026. 3. 4.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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