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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태어난지 35일차 (기대했지만 여전히 힘든 새벽수유, 낮잠 6시간 통잠)

서하가 태어난지 35일차 날이다.전날 너무 좋았어서 아침이 좀 편안하길 기대했는데, 괜히 부정탄것 같다ㅋㅋㅋ남편이 2시 45분에 수유할때 많이 먹어서오래 잘줄 알았는데,새벽 6시까지 중간중간 애기가 배가 아파서 깼다달래주고 눕히고를 반복했고6시가 되니 배고파해서 120ml을 줬는데,눈이 말똥말똥해서 놀아주고 재우려고 했는데또 배고파해서 40ml을 더 줬다지금 다시 분석해보니 눈이 말똥말똥할때는 한 3~5분 정도만 놀다보면 다시 배고파한다. 그럼 2차로 수유해주면대게 바로 잠든다.쓸데없이 긴텀으로 2차 수유를 해서 그 사이 애기는 더 배고파졌고, 얼마 못가 또 일어난 것이다.그리곤 9시 30분에 일어나 엄청난 속도로 120ml을 먹고, 더 달라는것 같아서 60ml을 줬는데 다 토했다.토한 양 보니 60m..

archive/육아일지 2026. 3. 5.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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