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하가 태어난지 40일되는 날이다. 새벽부터 아침까지 무난한 하루로 시작했다.이른 아침에는 잠을 잘 자진 못했지만,그래도 10시부터 2시까지 4시간을 잤다.나도 이때 잠깐 잠도 자고, 집안일을 하고, 점심을 미리 먹었다.오전에 서하 손톱 정리했다. 발버둥을 쳐서 깍기 너무 어려웠다.잘 깍았는지도 모르겠다😭 오늘부터 손싸개를 조금씩 벗기기로 했다.진작 벗겼어야하는데, 서하가 손톱을 깍아도 얼굴에 상처가 너무 잘 생겨서 못 벗기고 있었다 (정확하게는 손을 잘 휘젖는다)우선 잘때는 하고, 일어나면 벗기는 식으로 하고, 차차 손톱 정리하는 법을 연구해봐야겠다. 2시에 수유하고 깨시였었다.이때다 싶어서 타이니모빌 보여주고, 바닥에서 터미타임을 했다.지금까지 터미타임도 배 위에서 잠깐 했었는데, 오늘은 바..
archive/육아일지
2026. 3. 10.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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